구글 크롬 웹페이지 번역은 단축키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.

#auto

그리고 메뉴에도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

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에서 선택하거나

크롬 url 부분 오른쪽에 번역 메뉴를 클릭해야만 번역이 됩니다.

#display

저 같이 영어가 중학교 수준

아니 현재로 따지면 유치원 수준인 사람에게는 많이 쓰는 기능중에 하나인데

저 상단 메뉴 클릭과 오른쪽 버튼 메뉴 불러오는 자체가 여가 귀찮은게 아닙니다.

그래서 크롬 번역 단축키를 구글신에게 물어 보았지만

결과는 없습니다.

그래도 우리에겐 BTT 가 있으니 BTT로 기능을 대체합니다.

BTT는 keboard maestro와 같이 매크로 기능을 지원합니다.

BTT와 KM 그리고 automator 조합으로 안되는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BTT 주요 기능으로

“Trigger Context Meny Item” 기능이 있습니다.

이 기능은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해당하는 항목을 클릭해주는 기능으로

아래와 같이 “Trigger Context Meny Item” 선택 후

오른쪽 버튼에 나오는 메뉴를 텍스트로 입력하면

해당하는 트리거 ( 전 아래와 같이 4손가락 탭) 동작 시

오른쪽 버튼 메뉴에 해당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.

참고로 키보드를 선택하고 원하는 단축키로도 트리거 가능합니다.

그리고 해당하는 웹페이지에 4손가락을 탭하게되면

아래와 같이 빠르게 메뉴를 불러와 해당하는 메뉴를 선택하게 해줍니다.

이 기능은 키보드 마에스트로에도 없는 유용한 기능입니다.

BTT는 필수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니 꼬옥 꼬옥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

진짜 alfred는 없는 맥은 상상이 가지만 BTT없는 맥은 상상이 안갑니다.